기본 세팅 3일, 교육까지 한 번에
메신저·고객 채팅·일정·업무·결재·근태·파일·공지를 기본으로 세팅하고, AI 직원을 채용하고, 우리 회사가 원하는 것을 분석해 맞춤 자동화까지. 필요한 기능은 말하면 만들어 드립니다.

고객은 카톡, 일정은 캘린더, 결재는 "승인요" 한마디, 파일은 각자 PC. 무엇이 어디까지 됐는지 아무도 모르고, 사람이 빠지면 일이 끊깁니다.
AI를 쓰고 싶어도 회사 업무와 연결이 안 됩니다. 결국 대표가 밤에 혼자 복사·붙여넣기를 하고, 직원은 안 씁니다.
소기업은 시작도 못 합니다. 그래서 AI 전환의 격차가 회사 크기대로 벌어집니다. 모두의 AX는 이 격차를 메우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어느 회사나 필요한 8가지를 한 곳에 준비합니다. 카톡 대화와 엑셀도 옮겨 드립니다. 여기까지는 모든 회사가 같습니다.
3분 진단과 대화로 "어디에 시간이 새는지, 무엇을 자동화하고 싶은지"를 분석합니다. AI가 흐름을 그리고, 컨설턴트가 우선순위와 절감 효과를 확정합니다.
플랜대로 AI 직원을 채용하고 자동화를 켭니다. AI는 초안까지, 실행은 사람이 승인해야 나갑니다. 직원 교육과 월 효과 리포트가 따라옵니다.
어느 회사든 필요한 8가지가 이미 만들어져 있습니다. 프로토타입에서 지금 바로 눌러볼 수 있습니다.

고객응대·기획·개발·디자인·경리 AI 직원이 조직도와 메신저에 사람 옆에 나란히 있습니다. 말로 일을 시키고, 업무 보드에 배정하고, 결과는 승인함에서 확인합니다. 근태·업무·결재 규칙이 사람과 똑같이 적용되어 통제가 됩니다.


2단계 진단 결과에 따라 우선순위가 정해지고, 스위치를 켜면 기본 기능 위에서 바로 돌아갑니다. 새 앱을 배울 필요가 없습니다.


과거 대화·파일·진행 상황을 근거로 답변 초안 → 담당자 승인 → 전송
고객 채팅 → 승인유사 프로젝트 이력을 참고해 견적 초안 → 파일함 저장 → 결재 상신
고객 채팅 → 파일함 → 전자결재대화에서 날짜를 찾아 초대 발송 → 달력 등록
메신저·고객 채팅 → 일정업무 보드·대화·근태로 매주 자동 작성 → 공지·고객방
업무·근태 → 공지·고객 채팅영수증 사진 → 결재 문서 → 한도 검사 → 결재선
메신저 → 전자결재출퇴근과 휴가 결재로 월 근태표·연차 잔여 계산
근태·전자결재 → 파일함대표만 알고 직원은 안 쓰면 끝입니다. 그래서 세팅과 교육을 한 묶음으로 드리고, 누가 어디까지 익혔는지 대표가 한눈에 봅니다.

기본 기능과 자동화로 안 되는 우리 회사만의 일이 있습니다. 메신저로 "이런 게 필요해요"라고 말하면 AI가 요구사항을 정리하고, 웹에이전시 5년의 개발팀이 추가 기능으로 만들어 교육까지 이어집니다.
카톡에 흩어진 고객 대화를 옮기고, AI 직원이 초안을 만들고 사람이 승인하는 방식으로 매일 일합니다. 모두의 AX는 그 구조를 어느 회사나 3일 만에 시작할 수 있게 만든 서비스입니다.
온라인 진단 후 컨설턴트 상담 30분
8가지 기능, 카톡·엑셀 이식, 온보딩 교육 1회
자동화 우선순위·AI 직원 구성·절감 목표
승인 실습 교육 2회차, 맞춤 기능 견적
처리 건수·아낀 시간·다음 자동화 추천, Q&A
월 요금은 AI가 실제로 사용한 토큰 비용으로만 정해집니다. 직원이 3명이든 30명이든 계정 수로 돈을 받지 않습니다. 세팅·교육·맞춤 기능은 한 번만 견적을 냅니다.